스님의하루

2019.9.8 북미 서부지구 정토행자 대회 3일째
“법문 들을 때는 좋은데, 현실과 마주하면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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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다시금 마음을 점검합니다. 지금 바로 여기에서 가벼워지는 연습이 더 필요한 수행자임을 느낍니다. 늘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9-11 12:14:11

송미해

수행자에게는 알아차리고 돌아오는 과정만 있을 뿐입니다.
"아! 내가 놓쳤구나" 하고 원래 자리로 돌아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1 08:47:03

우물개구리

지금 여기 바로 알아차리기..
나중에.. 하는것은 망상이구나 다시 한번 알아차립니다.

외국인 전법을 설명하시는 부분에서
인도의 수자타 아카데미에서 초등학생들이 유치원생들 가르치다 보니
안씻던 애들이 스스로 씻고 하는것이 생각이 납니다.
외국인들이 오고 전법을 하다보면 반면교사로 가르치면서 배울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도무난 유혐간택(至道無難 唯嫌揀擇)
에서 유혐간택이 유염간택으로 오타가 있는것이 눈에 거슬립니다.
협(싫어할 , 꺼릴) 혐오 혐의 할때의 혐인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19-09-11 07:14:13

자리

감사합니다.
어느경계에도 걸림없는 겸손하고 당당한 수행자.
일체유심조.
자리이타.
앎과행.

2019-09-11 06:31:55

이선화

수행, 보시, 봉사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2019-09-11 05:16:10

무량원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__()__

2019-09-10 23:47:03

보리수

네, 수행자에게는 알아차리고 돌아오는 과정만 있을 뿐이다... 백번에 한 번 만 알아차려도 대성공이라는 말씀, 가볍게 합니다. 소중한 나, 소중한 길, 소중한 도반들.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9-10 22:30:49

송미경

스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희망입니다
<지금 이순간 깨어있기>
감사합니다

2019-09-10 21:41:06

송미경

스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희망입니다
<지금 이순간 깨어있기>
감사합니다

2019-09-10 21:40:19

이은영

새로 시작하고 새로 시작하고
또 시작이다
매일이 윤회라서 젊어지는건지
억겁의 세월인지라 늙어가는건지
이러면 어떠하고 또 저러면 어떠하겠니??
눈물서리게도 감사한 날이다
스님도 설거지 하시는데
왠종일 먹어대는 남편에 설거지쯤이야 대수냐 ㅋㅋ
수행~~~~~
참수행~~~

2019-09-10 21: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