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정토회 대표였던 유승묵 님도 찾아왔습니다. 유승묵 님은 이제 연세가 많고 건강도 나빠져서 죽기 전에 스님을 한번 뵐 수 있을지 생각했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04 14:13:52
김수
사진만 봐도 감동입니다!
법문은 더 감동이고요.
소중한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제작팀 수고가 많으십니다.
2019-09-04 10:09:19
세명
많은 가르침 고맙습니다
2019-09-04 05:06:36
우리 행복이
여여하게 살아보겠습니다.!
2019-09-03 23:55:47
송미해
바른 가르침 잘 배우고 깨닫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03 21:53:54
이승훈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2019-09-03 21:50:48
하심
부처님의 제자가 됨으로써
당당함이 태산 같고,
견고함이 강철 같고,
지혜로움이 광명 같고,
청정함이 수정 같고,
부드러움이 솜털 같고,
겸손함이 그림자 같고,
아량이 허공 같고,
따뜻함이 어머님 품 같이 되어
하늘을 우러러 땅을 굽혀 한 점 부끄러움 없고,
죽음 앞에서도 지옥 속에서도 한 점 두려움 없이
고통받는 중생이 있는 곳에
시위를 떠난 화살이 되어 오직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