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8.16. 동북아 역사기행 9일째
“26년 전 역사기행을 시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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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

빡빡한 일정 예기치 못한 날씨등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 일정을 읽어 내리며 어느새 입가에서 후~하고 한숨이 나옵니다.
우리의 역사를 현장에서 경험하고 역사를 통해 우리의 새로운100년의 비전을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9 19:42:44

김혜경

가슴아픈 역사잘 들었습니다. 열등감극복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소서.^^

2019-08-19 11:36:03

이은서

힘! 지혜! 용기!

2019-08-19 09:05:44

전정미

스님 감사합니다 _()_()_()_

2019-08-19 08:07:03

신희선

동북아 역사기행을 다녀 오신 모든 분들이 참으로 우러러 보이네요. 애국을 실천하시네요. 우리 가족도 동참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2019-08-19 06:19:38

고을

스승님, 저절로 고개숙여집니다. 금방 잊어먹지만 오늘도 손톱만큼의 자긍심을 쌓았습니다. 유격훈련 같다고 이야기가 남고 내 안의 위축되고 소심한 구석도 살펴지네요. 고맙습니다. 통일의병님들~

2019-08-18 22:25:13

보리수

네, 바른 역사의식을 갖게 하려고 스님께서 매년 이렇게 동북아역사 대장정을 이끌어 주시는군요! 덕분에 배우고 또 마음도 더 원대한 꿈을 품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8-18 21:03:13

김민정

통일만이 열등감에서 벗어날수 있다 단식에 힘드실텐데도 통일의병들의 가슴에 통일의 간절함을 심어 주려 애쓰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8-18 18:29:09

장은주

스님!
감사합니다.
비가 와도 날씨탓 할새 없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청년부 역사기행팀은
날씨가 좋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2019-08-18 18:22:25

무량덕

나누기 읽으며 새삼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분들 덕분에 편하게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공감합니다.

2019-08-18 15:0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