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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스님의 말씀과 글쓴이의 설명이 내가 현장에 함께 한듯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밝 누 리.
[밝은 우리의 온 삶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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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11:46:01
김민정
부산에서 속초까지 5시간이면 끝인줄 알았는데 중국을 넘어 러시아까지 조상님들의 발자취가 있다하니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같이 역사기행하며 천지도 본것 같습니다 내일 러시아도 기대해봅니다
2019-08-16 10:26:34
정한섭
함께 가신 분들 많이 많이 부럽습니다. 어제 불교대학 입학을 접수했습니다. 부지런히 공부해서 꼭 통일의병이 되어 다음 기회엔 꼭 함께 하도록 학겠습니다. 이후 일정도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2019-08-16 10:26:21
김애자
감사합니다
조상들의 헌신으로 오늘 내가 잘 삽니다
회향 잘 하겠습니다
2019-08-16 10:02:40
송미해
맑은 날만 좋은 거라 생각 하고 살았는데 오늘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걸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8-16 09:50:43
하심
“맑은 날만 좋은게 아니에요. 우리는 구름이 끼고 바람이 부는 백두산 정상을 경험한 거예요.”
감사합니다_()_
2019-08-16 09:41:09
김태희
날씨도 많이 추웠을턴데 백두산을 보여주려는 스님과 스탭들의 노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우리의 역사라도 중국에 소속되어 있다보니 역사의흔적이 사라
지는건 빠르구나싶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정글을 개간하여 연해주, 북간도를 사람이 살수있도록 해주신 선조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2019-08-16 09:06:00
정명데오
\"‘심양’에서 출발해서 ‘환인’으로, 환인에서 ‘집안’으로, 집안에서 ‘림강’, ‘이도백하’, ‘돈화’, ‘연길’을 거쳐 오늘 ‘훈춘’에서 중국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됩니다. \" 감사합니다.~~^^
2019-08-16 07:39:07
이지은
스님의 자상한 모습과 안내는 감동스런 마음이 일어납니다~
맑은 천지를 못보신 기행단은 아쉽겠어요~
2019-08-16 07:33:48
박경자
흐릿 흐릿 보이는 백두산천지가 여기서도보이네요 어려음속에서도 잘들 견디시네요
정토인입니다
좋고 나쁘고는 그냥 경험일뿐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