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26. 해외순회강연(6) 호주 멜번
“혼자 계시는 아버지가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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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고와 락이 윤회하는 즐거움이 아닌 진정한 해탈을 위해 수행정진합니다 집착에서 자유롭고 즐거움과 괴로움에서 자유로울수 있도록 수행정진합니다 오늘도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6-28 20:26:54

감사

놀면서도 이런스케줄을 하기 힘드실텐데 이런말하긴그렇지만 너무 대단하세요
모든분들 건강하게 잘 마치시고 한국에서 스님의하루서 뵜으면 좋겠습니다

2019-06-28 19:34:51

김혜경

어떻게 이렇게 분명하게 관점을 바로잡으시는지 감동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06-28 18:25:03

김윤경

한국에서도 뵙긴힘든
법륜스님을 10년후 다시 돌아온 멜번에서
뵈어서 감회가 컸습니다
그날도 강의 후반에 피곤해
보이시던데 바쁘신 스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19-06-28 18:20:19

규원

지금이 좋은줄을 알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앞으로 나아가는데는 저항이 따른다는것을 알고 나아가는것 스님의 좋은지혜의 법문 감사합니다.

2019-06-28 16:01:50

박재후

어떤 결정을 내릴때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라고 하지말자
나를 위주로 결정하자....성인으로서 .......

2019-06-28 15:29:57

무량덕

스님의 직관에 항상 놀랍니다. 현상 밑에 있는 진짜 이유를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8 13:58:21

함께행복한길

이틀 동안 직장도 나가지 않고 운전하신 표정민님 등 해외 봉사자분들 참 존경스럽습니다.
모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통해 행복을 체험하신분들이시라 가능하신가봐요.

2019-06-28 10:17:34

임무진

내가 선택한 일입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2019-06-28 10:05:36

고경희

사실이 어떠한가? 핑계대고 있구나

2019-06-28 09:3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