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25. 해외 순회강연(5) 호주 시드니
“30년 전, 언니가 실종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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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9-06-27 16:00:49

고경희

점검~지금.여기.내가

2019-06-27 15:41:16

박재후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은 살만하다는 거라는 걸 다시 깨닫습니다
저도 살만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06-27 15:21:00

보리수

지금, 여기, 나.
세 가지에 깨어 있겠습니다. 복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수행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27 15:07:31

무량덕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대와 경전반을 졸업하신 분들 축하드려요 ~ 스님 감사합니다.

2019-06-27 14:31:04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6-27 14:30:05

무애안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스님옆에서 수기를 남기시는 김순영 님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9-06-27 14:12:25

신순철

요즘 살만하다는 이야기네요.
스님의 아주 날카로운 지적에 정말 놀랬습니다.

2019-06-27 13:55:44

서정희

정토회가 요즘 어려운가바요.
스님께서 강당 대여비 말씀을 여러번 하시네요.

2019-06-27 13:10:37

지혜승

\"인간의 감정은 이성적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네, 스님. 고맙습니다.

2019-06-27 12: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