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22. 유럽지구 정토행자대회 2일째
“갈등이 심해지니까 이 곳을 떠나고 싶어요”
본문보기

무량덕

분뱔심에 대한 질문을 읽으면서 제자신을 돌아봅니다. 여전히 지적질 하며 분별하는 것을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5 14:35:21

하심

법명이 완전 주홍글씨급이네요ㅋ나한테만 적용해야하는걸 알면서도 습관처럼 너로 가는 이것도 업식이라면 업식이겠죠.감사합니다_()_

2019-06-25 12:50:40

수행자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수행자라는 말이 과분하다는 말씀...저에게 하시는 거 같아 찔리네요..
수행자로서의 정체성이 없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질문자분께도 솔직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19-06-25 11:49:06

전지금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이야기가 저 자신을 참회하게 합니다. 부처님 법을 남에게 적용하지 않고 나에게 적용해서 스스로 바꿔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5 10:31:16

송미해

어제 상대와 갈등으로 괴로워 힘이 들었는데
괴로움의 원인은 상대때문이 아니라
부처님 법을 상대에 적용시켜 분별심을 낸 제 마음때문임을 깨닫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괴로운 마음이 스르르 사라집니다.

2019-06-25 10:27:35

숲길

부처님 법, 남에게 적용하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나에게만 적용하겠습니다. ^^ 원칙과 융통성은 하나, 중도의 지혜를 배워 깨어 살피겠습니다. ~

2019-06-25 09:33:57

보리수

융통성과 원칙을 중도에 맞게 적용하려면,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야 한다.. 와 닿습니다. 해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께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6-25 09:06:02

DANA

말로도 사람을 때리지 말라는 말씀을 잘 새겨야겠습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에게 말로 괴롭힌 일이 얼마나 많았을까.... 돌아보게되는 아침입니다.

2019-06-25 08:47:14

토마토

법은 오로지 나에게만 적용.....

2019-06-25 08:32:01

박경자

제 대로 알지못하고 탓 했네요 내 문재임을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5 0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