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으로 시작한 미국 생활 15년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질문자가 가졌던 세 가지 어리석은 생각을 저를 포함해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갖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리석음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서 자유와 행복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우러났습니다. 괴로움을 겪는 중생들에게 자비로운 마음으로 길을 보여주시는 스님과 왕자로 태어나 그 길을 버리고 자유와 행복의 길을 결단하신 부처님께 귀의하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9-06-20 11:04:12
수승화
금강경 제1분이 생각납니다
먼저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주신 스님
고맙습니다
2019-06-20 10:25:32
하심
하루가 천년같은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_()_
2019-06-20 10:21:59
김혜경
늘 감동을 받습니다. 녜 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06-20 08:42:32
오연수
사진을 찍는 사람이 달라진 것 같네요. 글 쓰는 사람도 달라진 것 같고요. 그동안 매일 아침 스님의 하루를 기다리며 읽었는데 ㅠ
2019-06-20 08:32:40
박경자
오늘도 스님은 길위에서 전법하시느라 여녑없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0 08:20:06
최보라
정말 피곤한 일정일텐데 항상 봉사자를 잊지않고 챙겨주시는 스님의 마음 씀씀이가 너무 감동적입니다. 항상 좋은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