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13 즉문즉설(33) 부산
“남성 역차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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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지랄도 정도껏이지 평신같은 년ㅋ

2019-12-30 04:01:26

목사님

여성들 학대당하고 폭력당해온거 알아
근데 그거 우리세대 아니잖아
당한것도 니들 세대가 아니고
젊은것들이 무슨 죄야ㅅㅂ

2019-12-30 02:17:42

고려시대 때 이랬으니 조선시대에 중들

법륜아 법륜아.
아직 멀었다. 더 배워라 더 배워.
부처가 널 보면 얼마나 부끄럽겠냐.

2019-12-29 23:07:59

고려시대 때 이랬으니 조선시대에 중들

거기다 지구에 사는 동식물들이 인류때문에 많이 멸종하고 피해많이봤으니
이쯤 되면 인류도 죄다 디져줘야지.
동물은 생명체아니냐.
그리고 식물은?
식물도 고통도 있고 감정도 있는데 그것은 살생아니더냐?
동물과 식물을 차별하며 왜 이리 이기적으로 살아가는거냐?
인간이 좀 디져줘야지.
그런 의미에서 중들이 솔선수범해야하나

2019-12-29 23:41:07

고려시대 때 이랬으니 조선시대에 중들

가부장사회이전에 모계사회였고.
가부장사회보다 모계사회가 훨씬 오래됐으니 남자가 좀 누리고 살아도 되겠네.
이제 몇천년 밖에 안됐잖아.
고려 때 중들이 생 난리쳐서 조선시대때 중들 차별 받았고.
한반도에 불교가 기독교나 이슬람. 힌두교보다 자리잡은지 오래됐는데
그정도 자리 잡고 이득봤으면 이제 좀 물러나서 불교 해산하고 한반도에서 좀 빠져줘야하는거 아닌가

2019-12-29 23:19:46

붓다

불교에서 수행할 때 졸거나 그러면 죽비로 탁 치며 깨우게 하는데 수백만명 속 뒤집는 이런 이야기 하시면 죽창으로 깨우쳐 드려야하나요? 남자로 태어난게 죄업으로 그렇다는게 말입니까? 남이 쌓은 업보를 내가 푸는게 불교입니까? 이정도 수준의 즉문즉설로 사람들 돈 빨아먹으면서 전국을 순회한다고 하니 요승이 따로 없네요 아니면 신자로 비구니만 모으십니까? 정신차려

2019-12-29 22:02:41

미러링

반대로 미러링 해보니까 이상하지? 이 집단주의 업보론 원죄론이 얼마나 웃겨?
수천년 남성이 밭갈고 길닦고 집짓고 육체노동하느라 다치고 나라지키다 죽어나갔으니, 그 업보의 빚을 현재여자보고 갚으라 하면 동의해? 자신이 한거 아니라도 같은여자니까 혜택을 갚으라고 하면 동의해? 말도 안되는 이 논리에 여자들은 동의해? 그런데 남자들보고는 뭘 동의하란거야?

2019-12-29 19:18:40

미러링

밑의"야 미러링"한테 나도 반말) 야 니말의 모순이 안느껴짐? 니말대로 성별분업이 근대에 이루어진 거면, 끽해야 3~4백년이잖아? 근데 무슨 수천년의 차별이야? 게다가 누구주장대로 선사시대가 모계사회였으면, 역사시대보단 훨씬 긴 선사시대 동안 여성우위였으니. 그 이후 수천년간 남성우위인게 뭐가 문제인데? 스님말대로 주고받는 업보관계라면 말이야.

2019-12-29 19:13:43

아나

야 ㅋㅋㅋ 부처 개새끼 해봐 ㅋㅋㅋㅋ

2019-12-29 19:02:53

야 미러링

야 미러링 너는 선사시대부터 여자들이 집에만 있었는 줄 알았는가보지? 여자 제사장, 여자 사냥꾼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는 줄도 모르고 ㅋㅋㅋㅋㅋ 성별분업은 근대에 이루어진 거야 멍청아.

2019-12-29 18:4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