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8. 제 8차 통일의병대회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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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은경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2019-06-11 20:36:50

산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6-11 19:45:24

지나가던이

저도 통일의병 되고 싶은데, 참여를 못했습니다. 기도하고 댓글이라도 달겠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어야. 남들을 설득할 수 있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왜 제가 설득력이 없는지 알았습니다. ㅎㅎ _()_

2019-06-11 19:13:42

이미정

내 배가 부르니 북한주민들의 고통을 잊고 삽니다.
가르침앞에 부끄러워집니다.
겸손해지겠습니다.

2019-06-11 18:55:02

박재후

멋진 분들이 이렇게나 많으니 참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뒤에서 저는 쬐끔이나마 돕겠습니다

2019-06-11 16:28:23

무량덕

법륜스님의 빽은 통일의병! 든든합니다 참 좋은 시스템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2019-06-11 14:53:48

보리수

배부른 자의 교만이 아닌 우리가 조금 더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씀,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대신 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11 14:41:20

세명화 고명주

사정상 통일의병 뱃지는 못 달았어도 통일의병들처럼 나도 하겠다는 마음은 불끈입니다ㆍ먼저 수행자가 되어서 인격적으로 좋은 사람 되겠습니다ㆍ

2019-06-11 10:51:41

김애자

통일의병 됨이 자랑스럽습니다

2019-06-11 09:41:57

박봉미

고맙습니다.
통일에 대해 다시 공부합니다._()_

2019-06-11 09:3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