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5. 즉문즉설(28) 대구 서구
“시아버지가 시동생들에게 재산을 줘서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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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네~스님감사합니다 욕심꾸러기들입니다 스님께서 거지건성 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꺼 남의것 얻어먹는생각들이 거지건성입니다 스님~감사합니다

2019-06-09 17:34:07

맘을비웟어요.줄사람은생각도안하는데감나무서감떨어지길바라는게빨라요.

2019-06-09 17:32:03

청주맘

스님말씀 하나하나 모두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상대를 있는그대로 보는법을 터득하고나니 내맘이 가장 편해짐을 느낌니다.
곧 다가올 무더운 여름에 대한 걱정
남편의 수술로 우울한 분위기에 대한 걱정
말이 많으신 시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한 걱정
핸드폰을 끼고 사는 아들에 대한 조급함과 걱정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기다리며 현명하게 대처해나갈 용기가 납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9-06-09 14:11:56

보리수

네, 봄에는 봄이 좋은 줄, 여름에는 여름이, 가을에는 가을이, 겨울에는 겨울이 좋은 줄 알고 만끽하며 살겠습니다. 스님 즉문즉설을 잘 듣고, 내 갈길 내가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08 23:03:20

박노화

스닝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6-08 17:17:54

권순창

마음을 善하게 해 주시네요
생각이 복잡할때 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6-08 13:57:51

김애자

남의 것을 쳐다보고 자기 것인 줄 착각해서 그렇지요. 잠을 못 자야 쌉니다. 자기 것도 아닌 걸 왜 자기 것을 삼았어요.”

2019-06-08 13:29:19

김민호

사진만 봐도 정말 감동이네요. 감사합니다 _()_

2019-06-08 11:46:46

겸손

고맙습니다^^

2019-06-08 08:50:35

박경자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주인으로 살라는말씀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08 07: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