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심
그런 스님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가장 강력한 가르침이었습니다.라는 말에 눈물이 주르륵…전 아직 추종자에 머물러 있는듯합니다. 제수행의 힘은 그런 스님을 향한 믿음.이니까요_()_
2019-06-05 14:51:45
무량덕
읽으면서 감동으로 눈물이 나네요. 자원봉사자분들과 재가 수행자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정토를 통해 테리밧다와 부처님의 인격을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2019-06-05 14:18:32
지혜승
정말 잘 안 됩니다. 안 되는 줄 알고, 다시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05 13:52:34
박봉미
고맙습니다.
덕분에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_()_
2019-06-05 13:31:39
박용삼
붓다의 가르침은 어렵지 않다, 법륜스님이라고 특별할 것 없다는 말씀에 깨달으신 후에도 생활은 변함이 없으셨던 부처님을 상기했습니다. 신비화 하거나 특별난 경험을 기대않고 지금 여기에 깨여 살겠습니다
2019-06-05 13:12:52
김혜경
항상, 늘 감동입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2019-06-05 12:36:58
박경자
불법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며 살아가는길이 유익하고 행해야 할 길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05 11:43:05
우물개구리
전세계의 다른 분들도 즉문즉설과 스님의 하루를
손 쉽게 보고 들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스님의 하루를 편히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19-06-05 11:39:20
정명데오
\"조금 더 삶을 직시하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의무와 사명으로부터 해방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2019-06-05 11:22:51
보각심
‘가서 봐라. 그들이 바로 보살이다.’
갑자기 저도 눈물이 납니다.
한없이 부족하지만, 우리가 가는 길이 보살의 길임은 확실하구나~
스승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제작팀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2019-06-05 1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