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1 법륜 스님과 함께하는 행복캠프
“성질 더러운 아내를 닮아가는 딸이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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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스님을 보며 감동했습니다.오늘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9-06-03 19:50:28

이마음

하루 108배도 야근한다 바쁘다 스스로에게 핑계를 대는데 스님의 초인적인 일정에 부끄럽습니다.
여러모로 스님께 정토회에 감사드립니다.

2019-06-03 19:21:41

박용삼

상대를 못마땅하게 보기 앞 서 나의 부족함을 알고 함께 협력해 살아 가겠습니다.
서로 살아온 삶이 다르니 똑같은 일을 겪어도 반응은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겠습니다

2019-06-03 16:06:44

본심성

스님의 말씀은 항상 큰지혜 가마음에서 자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6-03 16:06:43

무량덕

감동으로 눈시울이 촉촉해지네요. 다양한 연령의 행복학교 참가자들이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03 13:40:18

김혜경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행복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06-03 13:30:36

지혜승

세상에 은혜 갚는 사람 되겠습니다. 살아있는게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6-03 13:03:59

서정희

스님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배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9-06-03 12:41:15

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19-06-03 12:28:54

박원정

법륜스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으신 INEB 스님들이 부럽네요.
저도 출가를 해버릴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
몇 해 동안 느껴보지 못한 행복감을 느낀 행복캠프였습니다.
너무 바쁜 일정에 스님 건강 상하실까 그게 걱정입니다.

2019-06-03 11: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