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북한 주민들 말 못 하는 아기들을 대신해서 얘기하다 보니까 욕을 좀 얻어 먹는다. 이런 말을 할 때 이미 욕 얻어먹을 줄 알고\'한다는 말씀 왠지 울컥합니다. 작은 것을 문제삼으면 큰문제를 부른다. 단지 지금 여기에 있는 그대로 감사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24 15:44:13
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19-05-24 13:58:37
김학군
너무 너무 좋은 글을 읽는 기회를 주워서 감사 합니다.
모든 일이 내가 아닌 상대에게 맞추다 보면
생에 평화가 깃든다는 뜻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스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스님의 강연. 멀리서나마. 빠트리지. 않고 습득 하독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면서.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