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4.30 즉문즉설(14) 안양시
“가슴에 맺힌 한을 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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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부처란 고상한것이 아니고 괴로움이 없는 사람!! 오늘도 부처가 되기위해 수행정진합니다

2019-05-02 08: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