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염불사에서 기도할때 개인복도 빌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같이 빌어달라는 말씀이 좋습니다.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나라를 생각해본 시간입니다.
2019-04-29 21:32:14
김애자
선배 흉보지 말고, 여러분은 불교대학 졸업하면 평생 봉사자가 돼서 ‘정토회의 고질병인 전문성과 연속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우리가 확 바꿔버리겠다!’ 이렇게 큰 원을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2019-04-29 20:38:37
이마음
마음 나누기할 때 저 분은 지식 나누기를 하는구나 하고 분별하는 마음이 일어났는데, 저는 넋두리를 나눈적이 자주 있었네요. 마음나누기를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토회에 한손가락이나마 담그고 있어서인지 스님이 훌륭하면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2019-04-29 18:44:45
법우자
제 얘기같아 읽으면서 많이 와닿았습니다.
그들은 잘나서 잘난 척한 것인데.. 감사합니다.
2019-04-29 18:35:42
김정옥
스님을빕지못해 너무너무아싑습니다.
2019-04-29 16:35:44
김이순
감동받고 갑니다. 불대담당3년 불교대1년 4년동안 경주남산순례 항상 좋았는데
올해는 스님의 하루에서 지면으로 보네요. 상상하면서 읽으니 넘 좋았던 기억이 되살아났습니다.
2019-04-29 15:50:38
보리수
마음은 항상 지금 일어나는 거다. 지금 일어나는 마음을 내놓는 건 딱 한 줄이면 충분하다는 말씀 와 닿습니다. 항상 일어나는 내 마음, 잘 알아차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4-29 13:43:47
무량덕
말 그대로 상큼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좋은 게절 아름다운 만남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9 13:32:45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4-29 13:15:58
기버리
정말 항상 읽다보면 눈에서 눈물이 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19-04-29 1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