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4.17. 즉문즉설(9) 세종시
“성질이 더러운 사람을 사랑으로 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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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읽다보니 또 눈물이 납니다. 항상 스님의 법문을 읽다듣다보면 감격의 눈문이 흐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2019-04-19 14:38:04

김춘경

스님 말씀 많이들었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2019-04-19 13:32:21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4-19 13:09:06

여경희

건강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9-04-19 12:33:55

송미해

냉정함 안에 지혜와 관심이 읽혀집니다.
가르침 잘 따라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4-19 11:04:03

이장호

두려우면 도망갈게 아니라 원인이 무엇인지를 규명해버리면 두려움도 괴로움도 사라진다.
깨달음이란 신비한 것이 아니다.
진실을 발견하면-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아버리면 두려움도 괴로움도 사라져버린다.
미워하면 나만 손해니 손해날 짓 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오늘도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2019-04-19 10:19:21

보각심

감동의 눈물이 나네요~~
스님의 건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9-04-19 10:00:54

이미정

미워해봤자, 내 손해다. 손해 안보려면 미워하지 마라" 그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
또한 문제를 풀기 위해 도덕성의 관점에서만 그 인간이 나쁘면 다 나쁘고, 좋으면 다 좋 사람을 보지 않도록 관점을 다시 잡습니다.
혼란스러웠던 것이 정리가 되니 명쾌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04-19 09:32:39

박경자

어떤꿈을 꾸었든 눈을뜨면 그만임을~
망나니같은 트럼프가 남북문제에 지금우리에 희망을 주고있음을~
정답이 없음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19 09: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