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숙
네, 인생을 가볍게 접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2 12:43:50
김혜경
녜 감사드립니다. 잘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2018-12-22 12:40:58
은향
그냥 밀려서 중학교 간거였듯이
인생도~
2018-12-22 11:51:16
정명
“어떻게 사는 것이 맞는지 모르는 우리에게 오늘 이 시간을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2 09:26:28
지혜승
\"의사가 서로 안 맞는데 따라다니면 추행이에요. 옛날에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했는데 요즘은 그러면 전부 감옥에 갑니다.\"
\"모든 까르마를 다 소멸시킬 순 없어요. 정말 상처가 심한 건 치유를 해야 되지만, 어차피 산다는 건 전부 다 과거로부터 살아온 습관의 결과물입니다.\"
네, 스님.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8-12-22 08:56:30
박경자
젊은날엔 젊음을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을모르듯이
사람으로 태어나 감사한줄모르고 오만하게 살고있음을 알겠습니다^^
2018-12-22 08:4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