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6. 문경수련원 요사채 준공식, 구미 즉문즉설
“몸이 너무 아픕니다. 저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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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스님께서 수련원에 대해 하신 말씀 보고 난방을 잠시 껐습니다. 수행자가 너무 편안한 삶을 사는 게 아닌가 해서요.

2018-12-08 09:59:14

정명

\"조금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수행자로서 살아가는 정신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편리를 쫓는 것으로 행복에 이를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8 09:08:41

무지랭이

새로운 건물 완공에 대한 대한 법륜스님의 염ㅡㅡㅡㅡㅡ려가 가슴 깊이 전해집니다. 정토회가 100년 후에도 건강한 수행터가 되어 세상의 귀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_()()()_

2018-12-08 09:06:26

파랑새

정화보살님 놀려주신 덕분에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글이 살아있네요 ㅎㅎ

2018-12-08 08: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