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4 과천시청 즉문즉설, 행복한 대화(30) 서울 마포(청년)
“수행을 한 지 1000일이 되는데, 아직도 행복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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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2-06 15:40:13

무량덕

용기내어 질문해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냥 밥 먹고 편안하게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잘 쓰이도록 할게요.

2018-12-06 14:40:50

지혜승

괴롭지 않으니 이게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_()_

2018-12-06 13:09:40

해운

마지막 겨울 나무가지 사진이 예쁘네요

2018-12-06 13:05:45

헬프사람넷

법륜스님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웹앱을 만들고 싶은데 유능한 자원봉사자분들과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는데...

비용이 넉넉지않아 제가원하는 퀄리티를 얻기가 힘드네요 (계속사기나 당하고)그렇다고 스님처럼 덕망이 있어서 자원봉사를 받을수도 없고... 십수년째 고생만하고 있네요;

2018-12-06 12:50:01

젠마스터따라하기

"괴로움을 일으키는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꺼라. 운동하거나 책 읽거나 딴 데로 돌려서 끄는 연습을 해라."
"그래서 동일한 상황에서도 더 이상 떠오르지 않으면 치유된 것이다." 법륜 스님.

2018-12-06 10:5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