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20. 행복한 대화(22) 서울 관악구
“아들이 원하는 대학에 보내고 싶지만, 학비가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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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네, 스님~ 행복할 권리를 누리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8-11-23 08:51:55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1-23 07:35:54

김혜경

녜 유머러스하게 살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시길.^6

2018-11-23 06:48:27

정명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훨씬 더 웃으면서 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3 06:3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