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18. 김장 2일째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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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화

수고들 하셨습니다 모든분들 김장 담그려면 힘드는데 점말 수고들 하셨어요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2018-11-21 13:08:40

수선덕 김화문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1 12:57:05

김태은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11-21 12:18:35

김교문

궂은일도 마다 않으시고 몸소 하시며 싯다르타 부처님의 길을 똑같이 실천 하시는 법륜 부처님 !
오래오래 중생들의 우매함을 깨쳐 주시길 기원합니다 ????

2018-11-21 12:16:28

임무진

저도 올해 김장은 직접 해봐야겠네요^^

2018-11-21 11:38:54

이원우

배추속 싸서 마무리하는 스님의 손
제자들을 위해 군불때는 스님의 모습에
더더욱 고개가 숙여지네요.
스님 강사합니다.

2018-11-21 10:06:45

지혜승

스님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8-11-21 09:52:55

김애자

그냥 감사합니다

2018-11-21 09:39:24

혜등명

김장을 안해본 저는 김장 담그는 일이 넘 거룩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아궁이에 불을 떼는 스님의 자비로운 마음에 감동을 받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18-11-21 09:25:17

엘린

문경 특경수련 가서 맛본 김치
너무 맛있었어요^^

2018-11-21 0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