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13. 행복한 대화 (18) 경기 부천
“당신은 아무 죄도 짓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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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

\"사람이 병들거나 굶어 죽으면 그를 돌봐야 해요. 이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고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6 06:46:00

대광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부담을 느낄때가 많은데 잘보여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을 끊고 편해지겠습니다.

2018-11-15 21:03:28

무량덕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괴로움은 신이 준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든 것임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5 16:15:12

무지

괴로운 분들, 어서 불법 만나서 괴로움을 벗어나기를_()_

2018-11-15 15:45:29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1-15 14:59:33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8-11-15 1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