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05.19 농사일
“저의 나쁜 모습을 아들이 그대로 닮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본문보기

김소순

스님 스승님 오늘도 깨우치고 수행 열심히하겠습니다
아들은 이미 다 성장했고 60이 넘어 지금부터라도
행복하게살겠습니다 아들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휼륭한깨우침 늦게라도 접하게되어 광명을 찾은둣합니다
스님 늘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05-20 13:4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