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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성격이 담백해 보이는 질문자께서 행복해지신 것 같아 아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9 11:18:03
광명일
욱 하고 올라오는게 에휴 힘들어요. 스님 말씀에 또 깨달아 갑니다.
2018-05-09 10:09:08
청정월
스님의 말씀에 제 고민도 욕심임을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깨달음의 길로 안내해주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5-09 10:0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