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05.01. 행복한 대화 (서울 송파)
“매일 사람들에게 시달려서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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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민원인들이 나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있음으로 내 자리가 있는 줄을 알아버리니,
원수가 은인이 됩니다.
진리를 볼 수 있는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18-05-03 10:39:06

혜등명

민원땜에 괴로운게 아니라 민원이 있으니 내직업이 존재한다는 관점을 싹 바꿔주시네요~감사합니다~♡
한반도의 진정한 봄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8-05-03 09:4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