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4.20 각해 보살님 발인
"볼 수도, 들을 수도, 생각할 수도 없는 지금에 이르러 본래면목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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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입니다_()_

2018-04-22 21:54:42

송미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04-22 20:32:54

전정환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18-04-22 19:58:21

박노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18-04-22 19:56:01

정홍자

각해보살님 극락왕생하옵소서 ()()()

2018-04-22 19:47:15

큰바다

각해보살님의 왕생극락 을 기원합니다.._()_

2018-04-22 19:42:50

수행자

_()_()_()_

2018-04-22 18:08:42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8-04-22 15:48:10

무량덕

인연이 안 되어 뵙지는 못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04-22 14:43:36

송미해

소박하고 정갈한 밥상 참 맛나보입니다
이 이외의 것을 탐하는 것이 욕심의 번뇌가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18-04-22 12: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