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12.17 결사행자회의
“두 눈은 먼 곳을 보되, 두 발은 현실을 딛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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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깨장에서 느낀것 중 법복을 입으신 분들의 가치를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나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닌데 난 그 가치를 거꾸로 느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 법복 입으신은 분들을 뵈게 되면 마음이 저절로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2017-12-19 21:26:48

mildpine

당당하되 겸손하라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2017-12-19 20:43:33

이기사

당당한 삶~~!
고맙습니다_()_

2017-12-19 17:27:57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12-19 13:57:05

김희선

수행자의 삶에 대한, 이 길에 대한 당당함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다시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12-19 11:25:44

서정희

감사합니다. 스님

2017-12-19 10: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