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12.8 평화연구원 송년 좌담회
“외로움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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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상처 받으면 아프니까 상처 받기 싫어 나는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러다가 칭찬을 받으면그 닫았던 마음 나도 모르게 열린다
외로웠다 즐거웠다 윤회의 바퀴을 돈다는 것을 깨닫는다
감사합니다

2017-12-10 20:49:39

완재완재

오히려 긍정적으로 고독을 즐기는 쪽으로 돌이키겠습니다. 행복의 주인은 바로 나이니까요.^^

2017-12-10 16:14:13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12-10 1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