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11.21 농사 그리고 김장 준비
무, 배추 수확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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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몸소 가을걷이 하시는 스승님
이 자체가 커다란 가르침으로 다가옵니다
저 일하는 모습에서
어떤 번뇌가 끼어 들어올 자리가 있을까?

2017-11-23 02:32:54

선광윤철수

아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릴때 엄마랑 배추 무우 뽑고,
무우(청)잎을 이엉하여 추녀밑에 매달아 놓고 ,
땅을 파고 무우를 저장하고 ......
옛시절이 아련히 올라오네요.
감사합니다.

2017-11-23 01:29:48

큰바다

씨만 뿌려놓아도 살아있는 것들은 제각기 제주대로 살아가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무나 배추도 저럴진대, 하물며 사람이야 말해 무엇할까요... 아이들도 다 저마다 알아서 잘 자랄 것인데요. 어른들이 믿어주고 기다려주었으면 고맙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지의 은혜로 살아간다는 말씀이 다시금 새겨집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오. 스님.

2017-11-22 22:34:00

mildpine

농사 가을걷이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17-11-22 21:51:52

송미해

추운 날씨에 고생들 많으셨겠어요
간접적으로나마 수확의 기쁨을 맛 봅니다
맛난 김장 담그세요
감사합니다

2017-11-22 21:37:5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11-22 16:35:18

김혜경

보는 저도 뿌듯합니다. 스님의 발걸음으로보고 자라는 일인입니다. 건강하시기를

2017-11-22 15:20:16

농사는발검음

농사가 농부의 발걸음을 듣고 자란다는데 그 말에 비하면 이 정도도 감사한 일입니다.

2017-11-22 14:22:52

박노화

스님감사합니다 직접 농사지은 배추 무우로 김장을 담아 먹으면 얼마나 맞있을까 배추 무우가 넘 잘자랐어요
강장 맣이 좋을거 같아요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2017-11-22 14:08:26

일상

모든 걸 체험으로 보여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11-22 13: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