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먹먹해지면서, 죽음을 앞둔 삶도 행복할수 있다는 것과 진정한 사랑, 지혜를 알게되였습니다..
주변에 젊어서 아프다가 가족을 남기고 돌아가신 분들이 있는데, 살아있는 모든분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7-10-16 15:29:0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10-16 13:44:21
우림산방
스님, 감사할 뿐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17-10-16 13:05:30
김봉석
오늘도 스님의 법우와 같은 말씀에서 죽음에 대한 행,불행의 개념이 깨지게 되네요..죽는 순간까지 걱정을 하고 불안해 하는것이 불행한 것이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다 죽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란 말씀에 참 감동을 얻었습니다..아마 질문자도 삶의 무게를 덜었을거 같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