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10.14 부산 사상구청 행복캠프
“암 말기 판정을 받았는데 딸아이가 너무 걱정됩니다.”
본문보기

소천인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죽음을 앞둔 삶도 행복할수 있다는 것과 진정한 사랑, 지혜를 알게되였습니다..
주변에 젊어서 아프다가 가족을 남기고 돌아가신 분들이 있는데, 살아있는 모든분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7-10-16 15:29:0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10-16 13:44:21

우림산방

스님, 감사할 뿐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17-10-16 13:05:30

김봉석

오늘도 스님의 법우와 같은 말씀에서 죽음에 대한 행,불행의 개념이 깨지게 되네요..죽는 순간까지 걱정을 하고 불안해 하는것이 불행한 것이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다 죽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란 말씀에 참 감동을 얻었습니다..아마 질문자도 삶의 무게를 덜었을거 같네요..감사합니다~

2017-10-16 1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