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10.12. 김해시청 즉문즉설 강연
"나이가 들어 갈수록 불안합니다. 벌여 놓은 일은 많은데 점점 치쳐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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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스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7-10-14 17:38:10

무량덕

다시 스님의 하루 읽게 되어 기뻐요. 시세를 한눈에 쉽게 알도록 해주신 스님의 지혜기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욕심내지 않고 살겠습니다.

2017-10-14 15:46:53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

2017-10-14 13:5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