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님 만나 부처님법 만나 행복합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무유정법, 무상 무아 새기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17-10-11 04:18:38
길상행
이번 해외강연 때 만큼 스님의 하루를 열심히 읽었던 적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각기 다른 미국 배경에 서 계시는 스님 사진을 보는 것도 재미였고,
아무래도 외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좀 더 공감을 일으키는 여러 질문들을 읽고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네요.
수행팀 여러분들께서도 뵀던 것처럼 정말 수고 많으셨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하루 일정 마치고 돌아가 바로 주무시지도 못하고 스님의 하루를 빠짐없이 적어주신 김순영 국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 덕분에 많이 느끼고 배우고 왠지 한 뼘만큼 자란 것 같은 가을입니다.
2017-10-11 02:11:08
감사합니다
잠자기 전에 스님의하루를 읽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마음으로 잠자리를 갖게됩니다.
아침엔 스님의 즉문즉설을 들으며 일어납니다
아침.저녁으로 함께 해주셔서 하루하루를 밝혀주시는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7-10-11 01:54:57
큰바다
봉사자에게 주신 마지막 말씀... \"앞으로 이런 공부를 좀 해야 합니다. 첫째 정신세계, 심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머리로만 아는 것은 실제 행동을 변화시키기 어렵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을 경험화시켜야 합니다. 체험을 같이 해야 경험화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수행입니다. 수행은 현재 나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기도 하고 동시에 혼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준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강연을 위해 봉사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꾸준히 수행정진하시기 바랍니다.”
참가자에게 주신 말씀...“이미 일어난 일은 그것에 너무 미련갖지 말고 지나간 것은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보고만 가세요. 살아있는 것이 성공이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하고 살면 입가에 미소를 띠고 살 수 있습니다. 어떤 조건에 있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