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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스님의 하루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스님과 수행분들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7-10-03 21:07:03
선량선이
미주를 누비며 하루 한 곳에서 강연을 위해 이동하시는 스님의 노고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대하는 엄마로서의 중심잡기 잘 들었습니다
2017-10-03 20:39:14
이기사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_()_
2017-10-03 19:3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