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스님의좋은 말씀에힘이 됨니다 정말존경합니다
2017-09-18 05: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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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모으신 사진 예쁘네요^^파리를 둘러보실 여유도없이 영국으로 이동하시는군요..한분이 사진찍고 글 올리시고 다 하시는것 같은데,힘드시겠어요..두분이서 교대로 하심 좋으실텐데..
2017-09-18 03:11:31
보통사람
게으름을 피우는 건 무의식이 이정도해도 문제없다고 생각하기때문임을 절대적으로 공감함을 느낍니다.
2017-09-17 21:04:56
mildpine
한 사람 한 사람이 있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공덕이 들어갔는지 스님의 법문을 통해 새삼 깨닫습니다. 나는 소중한 존재이면서 동시에 길가의 풀과 같이 가벼워야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2017-09-17 19:20:53
운정
늘 고맙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어가다보면 나의 하루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알아차림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2017-09-17 16:22:37
무량덕
우월심도 열등감도 버리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임으로 소중한 자신을 잘 챙기겠습니다. 동시통역의 어려움에 공감하지만 계속 늘어갈 외국인 질문자를 위해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7-09-17 15:10:29
이기사
빨리 읽을 수 없는 법문法門... 스님의 하루.
제가 이 글을 접하기 위해서 만인의 노고와 천지의 은혜가 충만함을 가슴 깊이 압니다.
고맙습니다~~~!!!_()_
2017-09-17 14:11:5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9-17 13:07:34
큰바다
내가 이 자리에 이 모습으로 있기까지, 나의 부모님의 노력과 나의 노력들과 이 세상 모든 인연들을 생각하니, 내가 참으로 소중한 존재인 줄을 알겠습니다. 또한, 저 길가의 풀 한 포기를 키우기 위해 하늘과 바람과 해와 비와 땅과 벌레들이 또 얼마나 큰 노력을 들였을까요? 내가 소중한 만큼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네요. 내가 저 길가의 풀 한 포기와 다르지 않음을 알아 편안하게 살겠습니다. 소중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ㅎㅎ
2017-09-17 11:27:36
김헤경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매번 깨우칩니다. 늘 깨어있도록 안내해 주시는 스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건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