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9.12 해외 즉문즉설 강연(16) 독일 뮌헨
아빠의 이혼 소송 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 딸인 저는 어떤 말을 해드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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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착하지만 어리석어서 스스로도 괴롭고 남에게 도움도 되지 않는 모습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도 남의
눈을 의식하면서 스스로 괴로왔던 적이 있었던 갓 같습니다. 잘 깨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4 22:58:34

상광명

남의 인생에 관여할 수 없다. 어머니가 불행해도 나는 행복할 수 있다. 내가 건강해야 한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살겟습니다. 4나라를 거쳐 강연장으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4 20:07:03

무량덕

아무리 부모님이라해도 불행이 전염되지 않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대신 불행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4 12:43:22

박노화

스님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스님의좋은 말씀 에힘이됨니다 스님 존경 합니다 ~

2017-09-14 12:10:28

조서현

게으른 나를 일께웁니다.
고맙습니다.

2017-09-14 09:33:13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9-14 09:21:22

^^^^

작은나라 리히텐슈타인 넘 예쁠거 같아요^^스님 차 운전해 주시는 보살님도,고생스레 일하시다 바쁘신 와중에도 잠시나마 여유돌리시면 참 좋겠습니다~사진에서 뵈는 모습도 여전히 힘들어보이셔 안쓰럽네요..ㅜ스님뒤에서 이름없이 말없이 희생하시고 고생하시는 많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7-09-14 03:03:12

러브파워

스님과 일행분들 미소가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저까지 절로 행복해지네요 *^^*
글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4 02:3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