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사진이 두개 올라와있네요^^스님..참 어려운 예민한 질문에 ,자칫 상처받기쉬울 질문에 ,집착 가득한 인간의 사랑에..그런 사랑에 ..ㅠ스님 참 따뜻하시고도,상처로 잘못되지 않을까까지 염려하시며 판단하게끔 조심히 다독여 곱게 이끌어주시네요..사랑으로 ,사랑의 상처로 어린나이에 어떤사람은 미치기도 하는데 ㅠ 혹여 상처로 아플까..유리같이 아픈사랑이 깨질까...[똑똑한 젊은이들이 이러면 안 돼요. 생각을 탁 넓혀서 세계를 바라보고 살아야죠. 한 남자만 보고 살지 말고요.” ]한남자만 보고 살지말고요..깊이를 가늠할 수없는 스님의 크신 사랑에,무한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ㅠ
2017-09-14 01:17:34
이기사
주어진 상활을 내게 유리하게 생각을 바꾸면 근심이 엿볼 수가 없군요.
고맙습니다, 모든 인연들_()_
2017-09-13 20:21:15
김혜경
감사합니다. 늘 깨우쳐 살아갑니다. ^^건강하시기를소망합니다.
2017-09-13 12:48:59
큰바다
지난 삶의 모든 것은 최선이었고 좋은 일이었다..라고 하는 것이 지키면 좋은 명제, 또는 논리적인 귀결점 같이 생각했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보니 그것이 지금 여기 삶의 태도인 것 같습니다. 그 태도가 미래를 만드는 것이겠지요.
늘 괴로움이 없이 사는 방법. 깨달음의 길인 것 같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7-09-13 11:53:09
운정
삶의 관점을 긍정적으로 가져야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무슨 일에 탁 부딪히면 제일 먼저 걱정이 앞서는데 이 또한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앞면만 보지 말고 뒷면도 보고.. 위에서도 보고.. 아래서도 보고.. 내면도 보고.. 가까이에서도 보고.. 제3자의 관점에서도 보고... 그러다보면 내 생각에만 갖히지 않는 중도를 발견할 거라 생각됩니다. 해외에서 스님을 만난 모든 동포들이 행복한 생활을 하기를 기원합니다.
2017-09-13 11:45:15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9-13 03:49:27
무량덕
강연장 건물 띠가 어깨띠랑 색깔이 비슷하네요. 취리히에서 첫 강연 축하드립니다. 좋은 분위기를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