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행복한가? 라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거꾸로 "지금 불행한가?" 라고 물어보라 했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지금 불행하지 않다면 바로 행복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행복"을 특별한 그 무언가로 착각하며 환상을 가지고 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다만 지금 "평화로움"이 바로 행복임을 아는게 참수행이라 생각합니다. 첫단추를 잘 꿰었으니 앞으로도 해외 즉문즉설이 평화로이 이어져가리라 생각됩니다. 꼬맹이가 붙여둔 '스님방'이 참 귀엽습니다!
2017-09-05 10:49:20
정지나
감사합니다. 지금에 감사함을 또다시 새겨봅니다^^
2017-09-05 09:06:37
박노화
스님 정말 존경합니다 좋은말씀 항상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고싶은데 왜잘 안될까요 ~~
2017-09-05 03:23:36
큰바다
첫째가 물질에 대해서. 두 번째가 생명에 대해서, 세 번째가 인류에 대해서, 네 번째가 민족에 대해서, 다섯 번째가 자아에 대해서 공부해봐야겠습니다.
괴로움과 함께 즐거움도 버렸을 때 자유롭고 행복한 삶이 펼쳐지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