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6.6 광주 행복한 대화 강연
거동 못하는 79세 친정어머니, 수발드는 것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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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잘들었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2017-06-08 17:07:53

박노화

날 위해 일해라 모든일을 감사함니다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깨침의 말씀 감사합니다

2017-06-08 12:56:52

김춘경

감사합니다. 결국 효도라는 것도 부모님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본인을위해서 하는거네요. 스님의 명쾌하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_ ( ) _

2017-06-08 12:28:46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6-08 11: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