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 입재하신 행자님들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항상 바른 길 갈 수 있도록 편안하게 안내해 주시는 스승님! 고맙습니다.
축사 해 주신 최기진 법우님 참으로 멋졌습니다. 축사 소개가 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준비 해 주신 분들, 정토회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셔서 걱정 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2017-06-06 11:42:14
전순연
따라 가긴 가야하는디 무서워요 ~^^
그래도 가긴 가야죠 ~^^
2017-06-06 11:33:19
김혜경
항상 늘 깊은 울림을 주시는 말씀입니다. 깨달음을 얻고 나갑니다. 건강하소서.^^
2017-06-06 08:16:14
환희의병
언젠가 저도 저 자리에 서고 싶습니다. 26분의 새 법사님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겪었던 많은 고통과 발심의 순간 순간들이 저에게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 부디 성불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