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 05. 30 성남시청 온누리홀
내 마음 몰라주는 남편,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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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정행

스님 감사 드립니다 성남시청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모두 다른 고민이지만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알게 해주시는 말씀에 저의 고민도 날아갔습니다 되도록이면 직접 뵙고 말씀들어야겠습니다 행복합니다


2017-06-01 10:50:12

박노화

감사합니다 스님의 좋은말씀 항상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모든게덕분입니다 ~~

2017-06-01 06: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