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 05. 26 INEB 문경수련원 일정
내 마음을 몰라주는 딸에게 너무 서운해요
본문보기

박지희

스님의 답변은..괴로운것은 본인 맘이
혼자서 생각해서..답 내린것을 들고..나 힘드오
하는것을 얼른 버리라는데..질문자는 못 알아드네요
나만 알아줘하면...서러움만 쌓입니다
한 생각 바꾸면 따님이나 자녀들도 할머니를
보호헌거지..희생한거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리면 서로 행복해집니다..스님법문 좋습니다~!^^

2017-05-28 09:43:17

조수경

스님말투가 왜이렇게 혼내는거죠..
좀 감싸주면서 말하면되지..그리고 이세상엔 내마음대로 다 되는게 어딨어요 그냥 나가라하면 되죠 나가면되죠

질문자입장에선 기분너무나쁠꺼같아요ㅡㅡ

2017-05-28 09:10:44

김혜경

늘 배웁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2017-05-28 07:5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