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래 \'엄마\'분 응원합니다. 마음이 짠하네요..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7-03-01 0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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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스님, 보통 사람이 그걸 어떻게 합니까?’라고 되묻는 사람들이 있어요. 누구든지 이렇게 하면 성인(聖人)이 될 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합니까?’라고 묻는 것은 곧 ‘성인이 되기 싫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본인 스스로 성인이 되기 싫어서 중생으로 사는 것은 본인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나’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 분들도 하셨는데 나라고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내가 주인이 되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행동하면 바로 성인이 되어버립니다. 왜 눈앞에 성인, 부처의 길이 있는데 굳이 중생의 길을 가려고 해요? ]]
스님말씀데로,중생되는 길,부처되는 길 중에,부처되는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아래 댓글 (엄마)분 참 맘아프네요..누구나 가슴에 상처로 도를 닦고 용서할 수없는 일들 용서하고 살지만..참을'인'자처럼..가슴에 칼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많을텐데..너무 힘드실꺼같아 가슴이 아프네요..ㅠ다행히 부처님법만나 수행정진의 끈을 이어오고 계시니..ㅠ뭐라 더 할말이 없네요..ㅠ힘내십시오!
2017-02-28 00:03:49
살아있음
\'엄마\'분 잘 살고 계십니다. 응원합니다
2017-02-27 15:12:08
천상근
내가 내 인생에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5 21:56:44
이기사
법륜스님, 질문자님, 임혜진, 정란희, 손명희, 조태준, 심규선 님 등, 모든 인연들 고맙습니다_()_
2017-02-25 18:53:43
이영희
내가, 나는만 붙잡고 힘들고 괴로워 하는 경우가 있는 데, 글 읽으며 다른 사람 위치도 바라보고 주위 사람들도 살펴보고, 자연에도 눈이 가, 좀 가벼워지고 편해지게 됩니다.
성인의 길을 갈 수도 있는 데, 중생의 길을 고집하고 있나 살피게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2017-02-25 10:37:16
김혜경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명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2017-02-25 10:17:55
소림맘
정말 좋은 즉문즉설이네요.. 질문하신 여자분 사연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스님 말씀 잘 새기시어 행복해지시길 빕니다.
2017-02-25 10:14:52
지나가다
오늘 하루도 스님의 하루도 아침을 엽니다. 저도 조금 무거웠던 마음 돌이키게 됐습니다. 질문하신 분도 참 상황이 어렵고 마음이 무거우셨을 것 같은데, 이 글 보실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