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
모든 인연들, 고맙습니다_()_
2017-02-23 18:39:11
세등명
현장에서 질문자의 즉문즉설은
마음을치유하는데도움이되는것같습니다
토론식으로여럿이참여하는것도 좋은방법이였습니다
2017-02-23 17:04:24
광야
아하 이글쓴이를 위해서 아궁이에 불을 지피신거군요. 감동입니다.
2017-02-23 12:41:50
김희선
감사드립니다~^^
2017-02-23 11:31:16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2-23 11:10:24
해피할메
두북 에서 불도 때시는군요() ?
2017-02-23 09:34:13
겸손
행복강연 첫강의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2017-02-23 08:14:30
지나가다
귀중한 법문 해주신 스님과, 밤 사이 졸린 눈을 비비며 글을 써주신 덕에 법문 듣게 해주시는 수행팀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그런 수행팀을 챙기시는 스님의 말씀 또한 엊저녁의 아랫목처럼 따듯하네요. 감사합니다.
2017-02-23 08:04:07
설화
내가 고집하는 내생각을 내려놓으면 되는거네요.
생각을 좀 크게하고 살겠습니다.
2017-02-23 07:11:43
보리안
현장에 있는 듯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3 0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