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이
잘 듣고 실마리를 찾아보겠습니다
2017-02-21 12:00:10
선구자
가슴이 또 뭉클합니다
미래를 내다보시고 길을 인도하시는 스승님이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어두울수록 새벽이 가깝다는 말씀 다시 새기며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2017-02-21 11:59:09
남리라
정말 가슴이 뭉클합니다..이런 분들이 계셔서 저는 참 좋은 땅에 태어난 것 같습니다.
2017-02-21 11:58:52
햇반
제가하겠숩니다
2017-02-21 11:09:52
욱이맘
우리가 처한 상황이 불난집에 앉아 아이들이 장난치고 놀면서 심각성을 모른다는 말씀 ~ 뜨끔 합니다~~ 귀한 말씀 잘 읽었네요^^
2017-02-21 11:01:29
김혜경
감사합니다. 동참합니다.
2017-02-21 11:00:16
지혜
통일은 우리 민족의 지난 100년의 한을 품고 미래 천년의 꿈을 실현하는 첫걸음이다
2017-02-21 10:34:43
류옥희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 행복했고 힘내서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듯합니다. 해보다 지치면 이날을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02-21 10:05:15
연못
스님, 수행자가 되어 풀뿌리 민주주의 세상 만들어보겠습니다.
2017-02-21 09:54:42
최미경
한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2017-02-21 09: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