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란 7년동안 우리국민에게 너무 못된 짓을 하였기에
그냥 순순히 돌려보낼 수 없다며
한놈의 왜놈이라도 더 죽이기 위해
11월 하순의 차갑고 어두운 노량 관음포 앞바다에서
도주하는 왜선전단을 맞아 끝까지 싸우다 전사하신
이충무공 덕분에 1600-1900까지 근 300년간
우리는 일제의 침입없이 평화로운 시기를 맞이하였으나,
이제 36년간 일제 식민지를 거쳐서
해방된지 70년 만에 또 위기를 맞게되나 봅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
주인으로서 지키지 않는다면
더이상 이나라의 미래는 없을 듯 합니다.
2016-11-18 17:30:27
이성봉
헐.... 이런일이....
2016-11-18 17:27:31
안나
이렇게 중요한 사안을 속전속결로 해결하려고 하다니요.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