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11.10 행복한 대화 (대구, 부산)
“소리 지르는 남편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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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기

"중한 진리를 탐구하러 가는데 그정도 희생은 해야지요." 이 대목이 확 와닿네요. 고맙습니다.

2016-11-11 20:51:21

우동찬

언제나 감사합니다

2016-11-11 20:07:00

대덕

감사합니다

2016-11-11 17:53:17

이소영

스님은 항상 답답한 우리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스님같이 본인의 욕심은 버리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할수 잇는 분을 꼭 뽑아야겠습니다

2016-11-11 17:4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