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원문 읽을 때는 눈시울이 뜨거워지다가 즉문즉설에서는 미소가 나네요. 오늘도 수행자임을 잊지 않고 깨어 생활하겠습니다.
2016-02-17 14:03:17
박부윤
스님의 명캐하고 지혜로우신 답변 감명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6-02-17 13:10:10
안혜정
매일 매일 새로운 깨우침을 주시는 법륜 스님.. 우리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낍니다. 부모님 때문이다 누구 때문이다를 생각하는 그 순간 제 업식이 일어남을 알아차려야 함을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이렇게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시고 감사할 수 있음에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걸 느낍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