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쪽에 출장을 간적이 있는데 큰 공원에는 여자 3명이 함께 이야기 하며 다닙니다. 1부 3처까지 허용하는 거죠
또 어떤곳은 1처 다부 인 경우도 있습니다.
한명은 평생 한명만을 바라야 하는 것은 우리나라 나 여러나라등에 문화이지 반드시 그런것은 아닐수 있지 않을까요?
2016-02-13 20:34:30
담마임
스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80평생 살아오신 습관이 자식이나 남의 말 몇마디에 바뀌진 않을겁니다. 스스로 바꾸지 않는한.... 어머님은 하소연할 대상이 필요한거고 아버님은 기분전환할 대상이 필요한겁니다. 서로의 입장에 서면 아...그래서 그랬구나...할것 같습니다. 자신이 행복해야 여유가 있어 남의 짐도 거들어줄수 있을겁니다. 자신의짐도 버겁고 힘들다면 눈길조차 줄수 없을것입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마음이란게 몸처럼 늙지를 않는다란 말이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통일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2016-02-13 20:30:14
김승희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2-13 20:26:52
원승
스님의 현명하신 대답 과연 명답이십니다 ?시어른 일 하실때 도와줄 형편되면 도와드리고 안되면 못 도와드리고 허리아프다하면 파스 붙여드리고 ?스님의 명쾌한 말씀 지혜의 말씀입니다 ?참 간단하고 쉽네요 ?고맙습니다 ?있는그대로 보겠습니다 ?잘 듣는 듣기보시 하게습니다
2016-02-13 20:16:29
...
딱 맞는 말씀이시네요. 어머니의 괴로움 잘 알죠 하지만하소연 들어주는것 외에 방법이 없음을...그렇게 자신외의 인생을 간섭하지 않고 편안히 해주는 것이 최선임을 아는사람들이 그다지 없죠...많은분들이 이 글을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6-02-13 20:10:11
금미숙
스님 말씀은 항상 명쾌 하십니다~ㅎㅎ
역시나 우리 법륜스님 이십니다~
2016-02-13 20:08:40
김태연
늘 고맙습니다...()()()
2016-02-13 20:05:04
이석호
합장!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16-02-13 19:55:34
수처작주
스밈!
항상 존경하고 깨우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허나 오늘 말씀은 전혀 와닫지 않을 뿐더러 많이 섭섭합니다.
평생 의지하고 산 부부가 늙고 병들어 힘들때 일수록 서로를 살펴야 하는게 도리지 않을까요?
물론 특별한 해결점이 없으니 하시는 말씀이라 이해도 되지만은 아버님 분명 인두껍을 쓴 자로 사음을 행하시는 오계를 범하셨음에 잘못하셨음이 분명하다고 한 마디 해주셨으면 어떠셨을까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야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부부란 어떤 존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