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2.11 정초순회법회 2일째 부산울산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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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답답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려는지...사드배치니 개성공단폐쇄니...이런걸 어디까지 봐주어야 하는지...안그래도 경제가 어려운데...정부가 널뛰듯 하니 참...답답해서...스님말씀 들으러 왔다 갑니다..

2016-02-12 17:01:03

해탈월

요즘 남북문제 관점에 대해 스님의 고견이 궁금했는데 역시 환해집니다~~~ 위기가 곧 기회다라는 희망을 갖고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16-02-12 17:00:20

김혜경

녜 알겠습니다. 정신을 딱 바로 차리고 수행하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을 소망합니다. ^^

2016-02-12 16:52:32

갬태연

늘 믿고 그대로 합니다.....고맙습니다....()()()

2016-02-12 16:18:27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말씀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스님의 말씀에힘이 됨니다 ~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2016-02-12 16:11:52

이향

꼭 신을 부정한 다음니야 수행이 가능한것은 아니겠지요?

2016-02-12 16:03:28

이수진

어제 스님께 싸인 받은 "행복" 책을 딸에게 자랑했더니, 10살 딸이 "엄마, 애처럼 좋아하네! 다리까지 흔들면서~" 제 모습을 표현하더라구요.
정말 행복합니다! 스님!!

2016-02-12 15:51:44

정근환

잘 읽었읍니다.감사드림니다.

2016-02-12 15:17:12

해피보이

어제 오늘 개성공단문제로 화도나고 답답하고 이렇게 분단이 고착화 되는게 아닐까 하는 두려운 마음마저 들었는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걱정이 싹 사라지고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
스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6-02-12 15:12:06

곽노진

수행의 관점을 확실히하는 법문입니다.세속에서의 일도 해탈과 열반의 길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진합니다.

2016-02-12 14:32:10